삼성증권 계좌개설 한도제한계좌 해제 서류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은 휴대폰만으로 주말에도 할 수 있지만, 처음에는 출금이 하루 100만원으로 묶인 한도제한계좌로 열립니다. 큰돈을 옮기거나 급여 계좌로 쓰려면 증빙서류로 한도를 풀어야 합니다. 삼성증권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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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 휴대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다른 금융사 계좌
- 개설 시간: 00:30~23:30, 주말·휴일 가능
- 처음 한도: 전자금융·ATM 각 100만원
- 해제: 3개월 이내 발급 증빙서류 제출
※ 2026년 10월 18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한도 |
|---|---|
| 전자금융거래 | 100만원 |
| ATM | 100만원 |
| 지점 창구 | 300만원 |
한도는 어떻게 푸나요
지점이나 mPOP에서 금융거래 목적 증빙서류를 내면 일반계좌로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최근 3개월 안에 300만원 이상 주식·펀드 등을 거래했거나 보유한 내역이 필요합니다.
급여 계좌로 쓴다면 재직증명서나 급여명세서, 공과금 이체용이라면 고지서와 납부확인서를 냅니다. CMA·RP·MMF 거래내역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서류는 발행일로부터 3개월 안의 것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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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mPOP에서 본인 확인 → 신분증 확인 → 계좌정보 입력 → 다른 금융사 계좌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마지막 단계는 소액이체로 본인 계좌인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본인 확인 후 7일 안에 끝내지 않으면 입력한 정보가 지워집니다. 외국인은 비대면 개설이 안 됩니다.
종합·CMA·연금저축·IRP·ISA 계좌를 비대면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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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이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짧은 기간에 여러 금융사 계좌를 만들면 비대면 개설이 제한됩니다. 이때는 지점(평일 09:00~15:30)이나 제휴 은행·우체국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자녀 계좌는 민간인증서가 필요하고 공동친권이면 비대면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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