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결제 수수료 구조와 원화결제 차단 정리
해외결제 수수료는 브랜드 수수료와 카드사 수수료가 겹쳐 붙고, 현지에서 원화로 결제하면 수수료가 한 번 더 붙습니다. 100만원을 쓰면 실제로 얼마가 더 나가는지, 어떤 경우를 피해야 하는지 먼저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해외결제 수수료 자세히 보기 →
- 브랜드 수수료: 비자 1.0~1.1% · 마스터 1.0% · 아멕스 1.4%
- 해외서비스 수수료: 0.25%(KB국민카드 기준)
- 원화결제(DCC): 약 3~8% 추가(금융감독원 안내)
- 대처: 출국 전 원화결제 차단 신청, 현지 통화로 결제
※ 2026년 10월 27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결제 방식 | 100만원 결제 시 추가 비용 |
|---|---|
| 마스터·현지 통화 | 약 12,500원 |
| 비자(1.1%)·현지 통화 | 약 13,500원 |
| 원화결제 5% 적용 | 약 5만원 더 |
원화로 결제하면 얼마나 더 내나요
금융감독원 사례를 보면 해외에서 100만원을 원화로 결제한 사람에게 5만원이 더해진 105만원이 청구됐습니다. 원화결제 수수료는 결제금액의 약 3~8%입니다.
이 수수료는 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서비스 수수료와는 별도라 한 번만 원화로 결제해도 차이가 큽니다. 영수증에 KRW 금액이 찍혀 있으면 취소하고 현지 통화로 다시 결제해 달라고 하세요.
원화결제 차단 신청 방법 보기 →
브랜드마다 수수료가 다른가요
KB국민카드 신용카드 기준으로 비자는 1.0~1.1%, 마스터는 1.0%, 아멕스는 1.4%, 유니온페이는 0.6~0.8%입니다. 여기에 해외서비스 수수료 0.25%가 더해집니다.
카드사와 상품마다 요율이 다르고, 해외결제 특화 카드는 일부 수수료를 면제하기도 합니다. 내 카드 상품설명서에서 해외 이용 수수료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브랜드별 수수료와 계산 예시 보기 →
카드를 잃어버리면 보상되나요
신용카드는 분실·도난 신고 시점으로부터 60일 전 이후 부정사용 금액에 대해 원칙적으로 카드사에 보상 책임이 있습니다. 현지 경찰 사실확인원을 받아 두면 귀국 후 보상 신청에 도움이 됩니다.
트래블카드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이라 신고 전 부정사용은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출국 전 해외사용안심설정도 함께 신청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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