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구독 해지와 환불 금액 계산
밀리의서재 해지는 다음 결제만 멈추는 방식과 지금 끊고 환불받는 방식이 다릅니다. 책을 열어봤는지, 결제한 지 며칠이 지났는지에 따라 돌려받는 돈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용약관과 고객센터 안내를 기준으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밀리의서재 해지 자세히 보기 →
- 자동결제 해지: 남은 기간까지 이용, 다음 결제부터 중단
- 안 읽고 7일 이내: 전액 환불
- 안 읽고 7일 지남: 90% 환불
- 읽은 뒤: 쓴 기간 차감 후 남은 금액의 10% 추가 공제
※ 2026년 10월 18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결제 경로 | 월 요금 |
|---|---|
| 웹·원스토어 | 11,900원 |
| 구글·갤럭시 | 12,900원 |
| 애플 | 14,900원 |
돈은 얼마나 돌려받나요
책을 다운로드하거나 열어보지 않았다면 결제 7일 이내는 전액, 7일이 지나면 90%를 돌려받습니다. 결제내역 조회 메뉴에서 직접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읽었다면 쓴 날짜만큼 이용대금을 빼고, 남은 금액에서 10%를 위약금으로 더 뺍니다. 할인받은 장기 구독권은 할인 전 요금으로 계산해 차감액이 커집니다.
그래서 결제가 잘못 나갔다면 책을 열기 전에 바로 취소하는 편이 가장 유리합니다.
환불 계산 예시 자세히 보기 →
해지 메뉴는 어디 있나요
웹에서 결제했다면 관리 → 나의 정기구독 → 나의 정기구독 관리에서 해지합니다. 해지해도 이번 구독 기간까지는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구글·애플로 결제했다면 밀리의서재가 아니라 각 스토어 계정의 구독 메뉴에서 취소합니다. 이미 결제된 돈의 환불도 스토어에 요청해야 합니다.
첫 달 무료 기간에 해지하면 그 자리에서 권한이 끝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결제처별 해지 순서 보기 →
해지 전에 확인할 것
통신사 요금제 혜택으로 쓰는 경우는 통신사 제휴 정책을 따릅니다. 선물·프로모션으로 받은 구독권은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앱을 지우거나 탈퇴하는 것만으로는 결제가 멈추지 않으니 반드시 해지 신청까지 마치세요.
해지 전 확인할 것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