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모두의카드 반값 혜택 한번에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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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가 큰 직장인·학생이라면 지금이 환급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올해 4월부터 시행된 모두의카드 반값 혜택이 9월 말까지 연장 확정되어, 환급 기준금액이 평상시의 절반 이하로 낮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교통비가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수도권 일반형 기준으로 일반인은 평상시 6만2천원에서 3만원으로, 청년·2자녀·어르신은 5만5천원에서 2만5천원으로 내려갔습니다. 월 교통비 12만원이라면 환급액이 5만8천원에서 9만원으로 늘어나는 셈입니다.
카드 등록 이전에 이용한 교통비는 적립되지 않는 것으로 안내되므로 등록이 늦을수록 손해입니다. 환급금은 이용한 달의 다음 달 카드사 정산 후 지급되며, 마이페이지에서 월별 이용액과 환급 예정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월 이후 기준금액은 국토교통부 추가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기본 K-패스 환급률: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
- 반값 혜택: 4~9월 한시, 10월 이후는 추가 발표 확인
- 유의점: 카드 등록 이후 이용분부터 적립, 기준금액은 거주지역·유형별로 다름
등록 방법과 10월 이후 대비 요령까지 정리해 두었으니 궁금하다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