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 대상 지역과 환급

가을 여행지를 고른다면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는 지역부터 보세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은 하반기 13개 지역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핵심 요약
  • 환급: 여행경비 50%,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 한도: 개인 10만 · 2인 이상 20만 · 청년 14만원
  • 대상: 만 18세 이상, 하반기 13개 지역
  • 주의: 여행 전에 계획 제출·승인 필수

※ 2026년 9월 29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반값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 대상 지역과 환급
경우지출환급
2인 여행24만원12만원
청년 1인30만원14만원
일반 1인30만원10만원

어느 지역이 대상인가요

하반기에는 13곳입니다. 강원 화천, 경남 고성·산청·함양·밀양·거창, 경북 안동·영천, 충남 서천·태안, 전남 장흥·영광·완도가 대상입니다.

지역마다 신청 기간과 인정 경비가 다르고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지역의 시·군청 공고를 먼저 확인하세요.

산과 단풍은 산청·함양, 바다는 태안·완도, 역사 여행은 안동처럼 취향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하반기 13개 지역 지역별 신청 안내 보기 →

얼마를 돌려받나요

환급은 쓴 돈의 50%입니다. 두 사람이 24만원을 쓰면 12만원, 청년 한 명이 30만원을 쓰면 한도인 14만원을 받습니다.

한도를 넘게 쓴 부분은 돌려받지 못하니 한도의 두 배 정도를 지출 목표로 잡으면 효율적입니다.

반드시 여행 전에 계획을 제출해 승인을 받고, 영수증과 카드 내역을 챙겨야 환급됩니다.

환급 한도 계산 예시와 신청 순서 보기 →

교통 할인도 함께 챙기세요

10~11월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서는 인구감소지역행 열차 상품, 숙박 할인권, 캠핑 할인도 함께 운영됩니다. 교통과 숙박 혜택을 먼저 확인하고 환급까지 더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여행가는 가을 할인권 신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