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앱 설치와 오늘의 미사 보는 곳

미사 책을 챙기지 못했을 때 휴대폰으로 오늘의 독서와 복음을 여는 가장 쉬운 방법이 매일미사 앱입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제공하는 무료 공식 앱이라 전례문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제공: 천주교 서울대교구 (CBCK 저작권)
  • 기능: 기도문·독서·복음, 소리 매일미사, 가톨릭성가
  • 비용: 무료
  • 대안: 굿뉴스·가톨릭 앱, 굿뉴스 웹

※ 2026년 9월 29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일미사 앱 설치와 오늘의 미사 보는 곳
앱잘 맞는 사람
매일미사전례문만 빠르게
굿뉴스(안드로이드)성경·본당 찾기까지
가톨릭(아이폰)주보·성가 악보까지

어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검색하면 이름이 비슷한 앱이 여럿 나옵니다. 설명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이라고 적힌 공식 앱을 고르세요. 구글플레이 설치 수는 100만 회가 넘습니다.

아이폰 앱은 iOS 15.1 이상에서 쓸 수 있고, 용량은 약 36MB로 가볍습니다.

서울대교구가 제공하지만 전례문은 전국 공통이라 어느 성당에서나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매일미사 앱 기본 정보 설치 방법과 주요 기능 보기 →

굿뉴스·가톨릭 앱과 뭐가 다른가요

매일미사 앱은 전례문을 빠르게 여는 데 집중한 앱입니다. 같은 개발자가 만든 굿뉴스(안드로이드)와 가톨릭(아이폰) 앱은 성경, 성무일도, 주보, 본당 찾기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아이폰 가톨릭 앱은 16개 교구 주보와 성가 악보, 가톨릭평화방송 생방송까지 담았습니다. 여러 기능을 한 앱에서 쓰고 싶다면 통합 앱이 편합니다.

앱별 차이 통합 앱과 비교 자세히 보기 →

앱 없이 웹으로도 볼 수 있어요

저장 공간이 부족하거나 PC로 보고 싶다면 굿뉴스 웹사이트 매일미사 페이지에서 날짜별 미사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주일 복음을 미리 묵상할 때도 편합니다.

날짜를 바꾸면 다음 주일 미사도 미리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굿뉴스 웹에서 오늘의 미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