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과자 가격 인상 품목 정리

해태제과가 10월 1일부터 25개 브랜드 가격을 평균 7.8% 올립니다. 오예스, 홈런볼, 포키처럼 자주 사는 과자가 포함돼 있어 얼마나 오르는지 미리 알아두면 장보기에 도움이 됩니다.

핵심 요약
  • 시행: 10월 1일부터 매장별 순차 적용
  • 규모: 25개 브랜드, 평균 7.8%
  • 포키(46g): 1,900원 → 2,200원
  • 중량 축소: 5개 브랜드 14개 품목

※ 2026년 9월 29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태제과 과자 가격 인상 품목 정리
제품인상 전 → 후
포키 46g1,900 → 2,200원
홈런볼 46g1,900 → 2,000원
오예스 360g6,600 → 7,000원

어떤 과자가 얼마나 오르나요

주요 제품 중 가장 크게 오르는 것은 포키(46g)로 15.8%입니다. 홈런볼은 100원, 오예스 360g은 400원, 고향만두 900g은 900원 오릅니다.

표의 가격은 회사가 밝힌 기준 가격이라 편의점이나 마트의 실제 판매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포키를 네 번 산다면 1년에 14,400원이 더 드는 셈입니다.

주요 제품 인상 폭 제품별 가격표 전체 보기 →

가격이 그대로인데 양이 줄었다고요

빠새, 오사쯔, 허니버터칩, 가루비감자칩, 아이스쿨 등 5개 브랜드 14개 품목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였습니다.

같은 가격에 양이 줄면 실질적으로는 오른 것과 같습니다. 봉지 가격보다 100g당 가격으로 비교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중량 축소 브랜드 중량 줄인 제품 자세히 보기 →

매장마다 오르는 날이 다릅니다

인상 제품은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 재고에 따라 순차 공급됩니다. 이전 가격 재고가 남은 매장에서는 한동안 예전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 여러 곳을 비교해 보세요.

10월 초에 여러 매장 가격을 한 번씩 비교해 보세요.

적용 시점과 절약 방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