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두배 청년통장 10월 8일 마감, 중위소득 120% 이하

대전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이번 모집은 놓치기 아깝습니다. 대전시 미래두배 청년통장이 2026년 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하고 있는데, 매달 15만원씩 2년을 모으면 대전시가 같은 금액을 더 적립해 줍니다. 본인 저축 360만원에 시 지원금 360만원이 붙어 만기에는 720만원과 약정이자를 받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신청 기간이 짧다는 점입니다. 접수는 9월 28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10월 8일 오후 6시에 끝나고,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중간에 연휴가 끼어 있어 준비할 시간이 생각보다 빠듯할 수 있습니다. 마감일 오후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으니 본인 인증 수단을 미리 챙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자격 요건은 나이, 전입일, 근로 형태, 소득 네 가지를 차례로 확인하면 됩니다.

핵심 요약
  • 대상: 9월 22일 기준 만 18~39세, 9월 21일까지 대전 전입
  • 근로 요건: 3개월 이상, 주 30시간 이상 근로 또는 사업 3개월 이상
  • 소득·중복: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과 중복 가능

※ 2026년 9월 25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전 미래두배 청년통장 보기 →

다른 지자체나 중앙부처의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국가근로장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없다는 점도 챙겨야 합니다. 결과는 12월 4일 발표 예정이며, 선정되면 2년 동안 매달 15만원을 꾸준히 넣어야 만기 혜택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유형별 근로 요건과 신청 전 준비할 자료까지 정리해 두었으니, 마감 전에 조건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대전 미래두배 청년통장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