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실증명서, 가족 서류는 각자 온라인이 0원

해외여행 중 병원에 다녀와 보험금을 청구하려는데 보험사가 출입국 기록을 내라고 하면, 대부분 처음 들어 보는 서류라 당황합니다. 정식 이름은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이고, 법무부 기록을 바탕으로 언제 나가고 언제 들어왔는지를 보여줍니다.

발급은 어렵지 않습니다. 정부24에서 검색해 로그인한 뒤 조회 기간만 입력하면 되고, 온라인은 수수료가 없습니다. 주민센터나 출입국·외국인관서를 찾아가면 1건에 2,000원을 냅니다.

핵심 요약
  • 비용: 정부24 무료, 방문 1건 2,000원
  • 발급처: 정부24, 주민센터, 출입국·외국인관서
  • 놓치기 쉬운 점: 대리 발급은 위임장과 본인 동의서가 모두 필요

※ 2026년 9월 27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입국사실증명 발급 순서와 대리 준비물 보기 →

가족 여행 후 네 명의 기록이 모두 필요하다면 차이가 생깁니다. 한 사람이 가족 것을 모두 떼러 방문하면 2,000원씩 8,000원에 위임 서류까지 챙겨야 하지만, 각자 정부24에서 받으면 0원입니다. 조회 기간은 여행 날짜보다 앞뒤로 며칠씩 넉넉하게 잡아야 보험사 확인이 쉬워집니다.

보험 청구 외에도 해외 체류 기간을 증명해야 하는 행정 절차, 병역 관련 국외여행 확인, 비자 연장 서류에서 이 서류가 자주 쓰입니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아 번호가 바뀌었어도 출입국 기록은 사람 기준으로 조회되니, 필요한 기간만 정확히 넣으면 옛 기록까지 함께 나옵니다.

온라인 발급 순서와 미성년 자녀 기록을 떼는 방법까지 정리한 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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