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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담보대출 한도와 금리 계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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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담보대출 은 예금이나 적금을 깨지 않고 그 돈을 담보로 빌리는 대출입니다. 금리가 예금 금리에 연동돼 신용대출보다 낮은 편이지만, 빌리는 기간이 길면 오히려 중도해지가 나을 때도 있습니다. KB국민은행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계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한도 : 납입금의 최대 95% 금리 : 예금 금리 + 1.25%p (5억원 이하) 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KB 기준) 판단 : 만기 가깝고 짧게 빌릴수록 유리 ※ 2026년 10월 15일 기준이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금담보대출 자세히 보기 → 예금 금리 3% 가정 적용 금리 일반대출 연 4.25% 마이너스통장 연 4.75%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요 KB국민은행 기준 납입금의 95% 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적금에 2,000만원이 있다면 최대 1,900만원입니다. 가입한 지 2영업일이 안 된 예금, 제3자·공동명의 예금, 잔액증명서를 뗀 당일인 예금은 담보로 쓰기 어렵습니다. 담보로 묶을 수 있는 계좌는 최대 5개이고, 이미 받은 예금담보대출 금액은 한도에서 빠집니다. 한도와 불가 사례 자세히 보기 → 적금 깨는 것보다 유리할까요 KB국민은행 예시에서 5,000만원 예금(금리 3%)을 만기 3개월 전에 2개월 빌리면 담보대출 쪽이 약 49만원 더 남았습니다. 반대로 만기 11개월 전에 10개월 빌리면 대출 이자가 만기 이자보다 커져 중도해지가 유리했습니다. 결국 남은 만기와 빌리는 기간을 넣어 대출 이자와 중도해지 손실을 비교해 보는 것이 답입니다. 손익 계산 예시 전체 보기 → 받기 전에 확인할 것 다른 대출을 받을 때 DSR을 계산하면 이 대출의 이자가 포함됩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갚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대출 사실만으로 신용점수가 떨어질 수 있고, 대출 중에는 담보 예금을 마음대로 해지할 수 없습니다. DSR·신용점수 영향 보기 → 쏙쏙 정보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전체 정보 모음